[앵커] 제 10호 태풍 크로사의 영향으로 어제 2백mm 안팎의 폭우가 쏟아진 강원도 강릉에서 60대 어머니와 30대 아들이 실종됐습니다. 자신이 운영하던 펜션 주변을 점검하다 불어난 계곡물에 휩쓸린 것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