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13일(현지시간)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전달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메시지를 단호하게 거절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. 이란 최고지도자실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