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질의 삶’을 높여 ‘삶의 질’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준다는 여성용품인 ‘생리컵’. 생리컵이란 대안 생리대의 일종으로 월경컵이라고도 한다. 삽입형 생리대라 패드보다 훨씬 편하고 착용을 잊어버릴 만큼의 착용감, 활동에 제약이 없어 생리컵은 운동이나 수영도 가능하다는 엄청난 장점이 있다. 한국에서는 약 2년 전부터 식약청의 허가로 상용화가 되었다. 그런데 이 생리컵이 ‘성인용품’이라면서 빼앗아버린 사연이 전해져 논란이 되고있다.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‘쎈 마이웨이’에는 한 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