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"대안신당의 창당은 통합을 위한 길의 시작"이라며 "바른미래당 일부와 평화당, 그리고 무소속 의원들에게 기득권을 내려놓고 다 합치자. 그래서 진보 진영의 통합과 협력, 그리고 경쟁을 하자는 취지"라고 말했다. 박 전 대표는 1월 16일 아침 tbs-R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