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 정부와 우익세력의 압박 속에 중단된 '평화의 소녀상'을 일본에서 다시 전시하기 위한 법적 대응이 시작됐습니다. '표현의 부자유전' 실행위원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'평화의 소녀상'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