【진주=뉴시스】정경규 차용현 강경국 기자 = 17일 오전 4시32분께 경남 진주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입주민이 자신의 아파트에 불을 지른 뒤 대피하는 주민들을 상대로 흉기를 무차별적으로 휘둘러 5명이 숨지고 5명은 중경상을 입었다